[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GC녹십자가 청정해역인 남극해에서 서식하는 크릴에서 추출한 캡슐 제형의 건강식품 ‘녹십자 레드크릴100’리뉴얼 제품을 19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송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가 연구∙개발한 ‘녹십자 레드크릴100’은 글로벌 원료사 ‘림프로스트’가 남극에서 얻은 크릴을 어획 즉시, 선상에서 특허 받은 효소 분해 특허기술로 가공해 더욱 순수하고 깨끗한 제품이다.
개별 압박포장(PTP, Press Through Package) 방식으로 공기, 물 등에 접촉하는 것을 차단해주어 소비자가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롯데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녹십자 레드크릴100’은 기존 제품의 장점은 그대로 담고 한층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새 단장한 리뉴얼 버전이다.
‘녹십자 레드크릴100’은 내용물 중 크릴오일 1,000mg을 함유하고 있는데 크릴은 플랑크톤의 일종으로 남극해의 먹이 사슬 최하단에 위치해 있어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축적에 의한 위험성이 낮다. 또한 크릴오일은 혈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강력한 항산화 물질 ‘아스타잔틴’, 다양한 비타민과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있다. 더불어 세포를 보호하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이자 친유성, 친수성이 뛰어난 ‘인지질’을 함유하여 크릴오일에 담긴 영양소가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녹십자 레드크릴 100’은 19일 오후 4시 40분, 롯데홈쇼핑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롯데홈쇼핑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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