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면서 피부 트러블을 겪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하면 마스크 내에 찬 습기가 피부 노폐물, 화장품 등과 뒤섞여 모공을 막을 수 있다. 특히, 폴리프로필렌 등과 같은 합성섬유와 접착제로 만들어진 마스크는 접촉에 의한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마스크 착용으로 초래되는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 진정과 영양 공급에 신경 써야한다.
사진=꼬달리 인스턴트 포밍 클렌저
피부 케어의 첫 단계는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막혀 있던 모공 속을 말끔히 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자연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제품이나 약산성 포뮬라 등, 피부에 저자극으로 수렴되는 제품을 선택해야 세안으로 인한 2차 피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꼬달리의 인스턴트 포밍 클렌저는 자연유래 98%로 이루어진 약산성 클렌저로 계면활성제와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아, 피부에 자극이 적다. 포도 추출물, 세이지 추출물 등을 주 원료로 하여 민감성&트러블 피부가 사용해도 무방하며, 가볍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의 노폐물들을 부드럽게 제거해준다.
사진=베이지크 스킨케어 듀오
클렌징 후에는 수분과 영양을 적절히 공급하여 피부의 깨진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줄 차례이다. 비건 뷰티 브랜드, 베이지크(Beigic)는 피부 친화력이 높은 원료를 사용하고 실리콘과 같은 유해물질을 완전히 배제하여, 편안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주는 스킨케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크의 리제너레이팅 오일은 그린 커피빈 오일을 주원료로 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손상된 피부의 회복에 관여하고, 영양과 수분을 한번에 공급해준다. 산뜻한 타입의 오일 제형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며, 보습감을 오래 유지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베이지크 컴포팅 크림은 그린 커피빈 오일과 함께, 알란토인과 마데카소사이드가 함유되어 피부장벽의 회복을 돕고,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실리콘 및 실리콘 유사계열 성분을 완전히 배제하고, 식물성 유효성분을 함유하여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편안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사진=아베다 데일리 라이트가드TM 디펜스 플루이드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지고 자극을 많이 받은 피부에는 메이크업을 하기보다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선크림만 바르는 것이 좋다. 아베다의 데일리 라이트가드TM 디펜스 플루이드는 100% 미네랄에서 유래된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한 가벼운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이다. UVA및 UVB자외선, 대기 오염 물질, 활성 산소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매끄럽고 고른 텍스처로 백탁 현상 없이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