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저자극 화장품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이 묵은 각질과 거칠어진 피부결을 한번에 케어해 주는 효소 파우더 클렌저 ‘그레인 아토 엔자임 클렌저’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애콤이 새롭게 선보이는 ‘그레인 아토 엔자임 클렌저’는 5가지 곡물 추출물과 파파인 효소를 담은 파우더 타입의 클렌저이다. 미세한 입자의 효소 파우더가 모공 속 깊은 곳까지 꼼꼼하게 클렌징을 해주고 각질제거를 도와 쌀뜨물로 세안한 듯 맑고 매끈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클렌저 속 함유된 파파인 효소는 물리적 각질 제거가 아닌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고 순하게 녹여주어 데일리 각질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저자극 제품 판정을 받은 만큼, 고민성 피부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본격적인 미세먼지 시즌을 맞아 파우더 타입으로 자극 걱정 없이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까지 케어해주는 신제품 파우더 클렌저를 선보이게 됐다”며 “클렌저 속 곡물추출물과 효소 파우더 성분이 고객들의 건강한 클렌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애콤은 ‘그레인 아토 엔자임 클렌저’ 출시를 맞아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0명에게 프리미엄 타월을 증정한다.
‘그레인 아토 엔자임 클렌저’의 자세한 제품 정보와 할인 프로모션은 바이애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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