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이준영)은 2020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창업이론과 실무교육을 병행하는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창의적 도전정신을 갖춘 실천형 창업가, 실무형 창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설립된 특수대학원이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은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창업생태계를 선도하는 창업가 및 창업 컨설턴트의 창업 도전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개원 이래 28명의 창업가와 전문 컨설턴트 48명을 배출했다.
성균관대 글로벌창업대학원 김경환 주임교수는 “우리 대학원은 지난 2014년 9월 개원 하여 국내 대학원 최초로 창업보육과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액셀러레이터 ‘KingoSpring’을 설립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창업대학원생이 창업한 2개회사에 작년에 직접투자를 했다. 올해도 성균관대 창업지원단과 연계하여 신입생 및 재학생의 창업성공과 학습을 지원할 것이며, 특히 올해는 4차산업 관련 특별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이와 관련된 기술창업 기업 역량강화와 투자유치 지원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다”고 말했다.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자 또는 2020년 8월 취득예정자이거나 관련 법령에 의해 학사학위 취득자와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는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유웨이어플라이에서 하면 된다. 입학설명회 자료는 4월 17일에 홈페이지에 탑재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행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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