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배달앱, 숙박앱, 리워드앱, 매칭앱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가 있어 화재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창업을 마음 먹더라도 앱개발을 할 수 있는 개발자 출신이 아닐 경우 전문적인 개발회사에 외주 의뢰를 할 수 밖에 없다. 네이티브앱, 하이브리드앱, 웹앱등 어떤 형태로 개발한것인지 UX/UI 디자인 기획은 어떻게 할것인지등 수많은 시행착오를 격게 되며 우여곡절 속에 앱개발을 완료 하더라도 제대로된 홍보가 되지 않아 사장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스타트앱 서비스는 이런 창업자들을 위해 앱개발 기획단계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까지 미리 구상하여 체계적인 기간별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타트앱 서비스가 가능한 이유는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케이엔큐레이션(주) (대표 강민구,고현)와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주)제이제이이커머스 (대표 조재민) 두 전문기업이 합작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강민구 공동대표는 “스타트앱은 단순한 외주 업체가 아니라 창업자들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창업자금 사용으로 개발이후 정상 괘도에 오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쉽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애플리케이션 창업자들을 위해 스타트앱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수많은 창업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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