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경북 포항 선린대학교 교무관리팀에서는 2020학년도 1학기 온라인 강의를 3주 추가 연장 해 오는 5월 1일까지 총 7주간 시행한다고 지난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선린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권고사항 등을 고려해 온라인 강의를 지난 4월 10일까지 진행중이었지만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사라지지 않고 있으며, 한국전문대학교육 협의회에서의 5월 4일 대면강의 시작 권고, 지난 2일~3일 시행한 재학생 의견수렴 설문조사 및 교수진 대면 강의 운영 수요조사 등을 고려해 온라인 강의 기간을 추가 연장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선린대학교의 온라인 강의기간은 지난 3월 16일 시작해 5월 1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되어 대면강의는 5월 4일 월요일에 시작하게 됐다.
추가로 선린대 교무관리팀은 “8주차인 5월 4일 대면강의가 시작되는 주간에는 중간평가를 실시 하지 않으며 대면 강의 예정 사항은 교육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권고사항 및 대학의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시 안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선린대학교는 지난 3월, 지식서비스·기술·일반 창업분야에 총 154명의 창업자를 배출하며 포항시 주관 ‘2020년 청년예비창업가육성사업’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13년부터 8년 연속 운영기관 선정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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