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5월 출시되는 LG전자의 새로운 매스 프리미엄폰의 모델명이 코코, 팬덤, 벨벳 중에서 벨벳으로 결정됐다. LG벨벳을 선택한 이유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함께 그립감이 높아진 신제품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특징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LG벨벳은 기존 G시리즈와 V시리즈 대신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며 저렴한 가격대에 고성능 스펙을 탑재할 전망으로 전후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해 그립감을 한층 강화하며 후면 카메라 렌즈를 물방울 모형으로 배치해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LG벨벳의 출고가는 80~9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며 다음달 중으로 출시된다고 알려졌다. 한편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의 아이폰SE 모델이 공개됐다. 기존의 아이폰8과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A13 바이오닉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싱글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인물사진 모드를 추가했다.
크기는 4.7인치로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IP67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과 2세대 터치아이디를 지원하고 3GB RAM을 탑재한다. 아이폰SE 국내 출고가는 64GB 55만원, 128GB 62만원, 256GB 76만원으로 책정되었으나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제조사별 신제품들이 공개되고 출시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 '퍼플망고'에서는 아이폰SE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기존 5G스마트폰의 가격을 크게 할인하여 특가판매를 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폰SE 사전예약 사은품 혜택으로는 정품 에어팟프로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여 혜택을 강화하고 있어 호응도가 높으며 아이폰11 시리즈의 할인율을 인상하여 구매즉시 단말기가격을 최대 50만원까지 할인하며 아이폰X, 아이폰XR 모델을 각 10만원대, 아이폰7 모델은 현금가 무료에 공짜폰으로 판매하면서 백화점상품권과 벨킨 고속무선충전기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더불어 LG전자의 LG V50 ThinQ, 삼성전자의 갤럭시S10 5G 가격을 8만원대로 할인하여 5G스마트폰 가격부담을 낮추면서 재고소진을 서두르고 있으며 갤럭시A90 5G, LG Q9 등 기존모델을 할부원금 없이 공짜폰으로 판매하고 추가로 백화점상품권 최대 20만원, 벨킨무선충전기, 갤럭시버즈 플러스 등을 증정하는 등 구매지원에 나섰다.
'퍼플망고' 관계자는 "갤럭시S10 5G 모델과 LG V50 ThinQ 모델 등 초기 프리미엄 5G스마트폰의 가격을 낮추면서 주문이 크게 증가했으며 아이폰SE 사전예약 이벤트에 신청자가 몰리고 있다”며 "새로 출시되는 LG벨벳 사전예약 사은품에도 단말기 할인 등 역대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소식은 온라인 종합할인 쇼핑몰 '퍼플망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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