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가 전주효천점에 진출을 확정 짓고 오픈 준비에 돌입했다.
새롭게 오픈하는 전주 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전주효천점’은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입지를 택해 입점을 확정 지었다.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있는 상가에 들어선 만큼, 학습공간을 찾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브랜드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해당 스터디카페는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되어 점주는 편리하게 매장을 관리할 수 있고, 이용자들은 보다 자유로운 이용이 가능하다.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구성해 이용자들이 취향에 맞는 좌석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OA존과 개별 사물함을 비롯한 학습 편의 시설이 완비된다.
각종 창업박람회를 통해 독서실 및 스터디카페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인 ‘디플레이스’가 선보이는 스터디카페인 만큼, 브랜드의 장점을 모두 집약한 학습공간으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디플레이스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매장을 소독하고 마스크, 손세정제, 소독스프레이 등을 구비하며 브랜드 슬로건인 ‘THE 공부하고 싶은 곳’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디플레이스 관계자는 “스터디카페 창업은 인테리어나 누구나 쉽게 무인 운영을 할 수 있는지 여부 등의 운영 측면도 중요하지만, 학습공간인 만큼 회원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더 집중도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오픈을 앞둔 전주효천점은 효자동 스터디카페, 효자동 독서실을 찾는 이들에게 학습을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오픈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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