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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식이요법 팥물, 필네이처 ‘매직팥스틱’으로 쉽게 만들기 가능해

2020-04-23 16:01:24

사진=필네이처 매직팥스틱
사진=필네이처 매직팥스틱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최근 팥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팥물은 말 그대로 팥을 우려내 만든 물이다. 각종 SNS를 보면 팥물만들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만큼 팥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것을 방증한다.

팥물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여러 건강식품회사는 가정에서 쉽게 팥물을 만들 수 있는 팥가루, 팥분말을 선보이고 있다. 팥가루는 미온수에 팥가루만 타면 간편한 팥물이 되기 때문에 팥물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이라면 당연히 주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팥가루를 선택할 때는 고려해야할 점이 있다. 우선 사용되는 팥의 품질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팥의 함량까지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아울러 유해성분이 불검출되었는지 여부 역시 확인해봐야 한다.

한편, 건강&뷰티 브랜드 필네이처는 팥 중에서도 품질이 가장 좋다고 알려진 덩굴팥을 주원료로 사용한 ‘매직팥스틱’을 선보이며, 5+2+1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필네이처 관계자는 “팥물을 이용한 식이요법이 온라인에서 떠들썩하다. 팥은 영양가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줄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찾는 것 같다”면서, “매직팥스틱은 좋은 원료와 깐깐한 관리로 만들어진 팥가루로 하루 1포면 덩굴팥에 담긴 풍부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필네이처가 선보이는 매직팥스틱은 덩굴팥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75℃에서 1번, 65℃에서 2번, 총 6시간을 우려낸 제품이다. 이처럼 저온에서 제조함과 동시에 살균 역시 저온으로 진행했는데, 그 이유는 덩굴팥에 담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구성성분은 99%가 덩굴팥 추출분말, 이외에 옥수수로 만든 부형제가 단 1%만 첨가된다. 초미세 필터로 오염물질까지 걸러내 식약처 공인기관으로부터 쇳가루와 중금속은 물론 245종의 잔류농약까지 불검출 판정을 받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매직팥스틱은 미세한 가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손쉽게 팥물만들기가 가능한 제품이다. 자세한 사항은 필네이처 공식 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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