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GC녹십자가 29일 오전 10시 25분, CJ오쇼핑에서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런칭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듀폰 다니스코사의 특허 받은 유산균 외 엄선된 7종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3,000mg, 포스트바이오틱스(유산균배양건조물) 3종, 아연, 판토텐산을 함유한 장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약처에서 4중 기능성까지 인정 받아 하루 1포 섭취로 올인원 케어가 가능하다.
‘포스트바이오틱스’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먹이(프리바이오틱스)를 먹고 만들어낸 유산균 대사 산물이다. 아직 국내에서는 포스트바이오틱스가 생소한 개념이지만 미국, 유럽 등에서는 관련 논문이 60,000여 편에 이를 정도로 차세대 유산균, 신개념 유산균으로 주목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가 포스트바이오틱스 대표 제품으로 꼽히고 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출시 이후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더 많은 고객 분들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CJ오쇼핑 런칭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정의 달을 앞두고 어버이날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 분들이 있다면 CJ오쇼핑을 통해 하루 1포로 장 건강부터 면역력 관리까지 올인원 케어가 가능한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9일 런칭 방송에서는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5개월 분, 10개월 분 구성을 합리적인 가격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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