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개발2팀 주상욱 팀장은 “책과 함께 맥주를 즐기는 ‘책맥’이 등장하는 등 음주 문화가 한층 다양해지는 점에 발맞춰, 맥주를 즐기기에 적합한 전용 텀블러를 선보이게 됐다”며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시원한 탁월한 보냉 기능은 물론, 젊은 층의 감성을 겨냥한 재치 있는 디자인과 편의성을 갖춰 맥주 소비가 늘어나는 여름철 유용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락앤락 ‘스텐 맥주컵’은 디자인 문구에 따라 한글과 영문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맥주컵 2잔을 하나의 세트로 구성해 판매한다.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온라인 자사몰인 락앤락몰과 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