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의 월간 에너지비용 기준 매일 평균 5.7시간씩 쾌속제습모드를 사용할 경우 월 전기료는 20리터 제품이 약 8,000원, 16리터 제품이 약 6,000원이다.
또 신제품은 무선인터넷(Wi-Fi)을 지원한다. 고객들은 스마트폰의 LG 씽큐(LGThinQ) 앱과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제품 상태와 실내 습도 등을 확인하고 제습기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
LG전자는 집 안에서 제습기를 손쉽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허리 높이에 맞춘 이지핸들과 매끄럽게 움직이는 이지휠을 신제품에 적용했다.
핸들의색상은 골드와 실버 2가지이며 다양한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LG 휘센 듀얼 인버터 제습기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장마철에 덥고 습한 실내를 빠르게 제습하는 ‘쾌속 제습’,더욱 조용하게 작동하는 ‘저소음 제습’, 젖은 신발과 옷장 틈새를 건조하는 ‘집중 건조’ 등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습 모드를 갖췄다.
LG전자는 핵심부품과 인버터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다른 주요 가전들과 동일하게 휘센 제습기의 인버터 컴프레서를 10년간 무상보증하고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 이감규 부사장은 “앞선 인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제습기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