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방지, 미백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화장품 성분으로도 폭 넓게 활용되고 있는데, 얼굴에 바르는 비타민 앰플부터 비타민 성분으로 모발 건강을 관리하는 샴푸, 생기를 충전할 수 있는 스틱형 비타민까지 내 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슬기로운 비타민 사용법을 공개한다.
▶ 얼굴, 순수 비타민C 30% 고함량으로 환한 빛 케어_AHC '프로 체인지 비타민 30 앰플'
여름이 되면서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이고 기미와 주근깨가 눈에 띄어 걱정이라면 비타민C 성분을 담은 앰플을 활용해보자.
자외선에 피부가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가 생성된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이런 활성산소를 억제해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줄 뿐 아니라, 색소 침착을 완화해 피부를 환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순도가 높은 고함량의 비타민C 앰플을 활용하면 피부에 밝은 생기를 되찾아 줄 것이다.
AHC '프로 체인지 비타민 30 앰플'은 영국산 순수 비타민C를 무려 30% 함유해 피부 빛을 환하게 바꿔주는 고농축 비타민C 앰플이다.
입자가 매우 미세하고 고운 ‘파인(FINE)’ 등급의 비타민C를 사용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는 물론, 피부에 형광등을 켠 듯 안색을 환하게 밝혀준다.
비타민C 30%라는 놀라운 함유량을 자랑하는 이 앰플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기미’까지 7일만에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입증받았다.
게다가 비타민C 외에도 총 16종 비타민 성분을 함유해 건강한 피부로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100% 이탈리아산 7가지 식물성 원료 ‘비타 파워(VITA POWER@)’를 함유해 열이나 자외선에 손상되기 쉬운 비타민 성분을 보호해 그 효과를 온전히 피부에 전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