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있는 유산균을 뜻하는 단어로 생존율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섭취 시, 강한 위산으로 인해 사멸되고 만다. 이에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유익균의 생존율을 높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건강식품 브랜드 자연지애가 한 병에 2,000억 유산균을 투입한 '프리바이오틱스 더블'을 선보이며, 20% 할인 및 3+1, 5+2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프리바이오틱스 더블은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 2종(프락토올리고당, 갈락토올리고당)이 함유된 제품이다. 또한, 전세계 25개국에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는 글로벌기업인 듀퐁 다니스코사의 17종 유산균이 2,000억 투입된 것이 특징이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프리바이오틱스 2종, 17종 유산균과 함께 국내제조 특허원료인 곡물발효효소를 함유했다. 또한 부원료로 알로에 전잎과 바오밥 나무를 투입했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 착색료,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 부형제를 넣지 않고 만들었으니 안심하고 섭취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