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명동·강남 플래그십, 여의도IFC점 등 주요 매장에서는 이들 브랜드와 상품을 한 데 모은 ‘클린뷰티존’을 만나볼 수 있다.
CJ올리브영은 향후 클린뷰티 기준에 맞는 신진 브랜드를 지속 발굴 및 육성하며 ‘클린뷰티존’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올리브영 이진솔 기초화장품 기획(MD)팀장은 “앞서 해외 약국 화장품인 ‘더모코스메틱’을 올리브영이 지난 2008년 국내 시장에 선도적으로 도입했던 것처럼, 글로벌 선진 트렌드인 ‘클린뷰티’도 국내 시장에 맞게 재정의함으로써 K뷰티 새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 이라며 “가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클린뷰티’가 국내 시장에 자리잡고, 고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올리브영은 6월 29일부터 본격적으로 ‘올리브영 클린뷰티’ 캠페인을 전개한다.
배우 소주연과 함께 ‘올리브영 클린뷰티’를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인스타그램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오는 7월 16일까지 기부와 연계한 ‘클린뷰티 라이프 다짐 이벤트’도 펼친다.
참여자 1명당 일정 금액을 유엔 특별협의지위기구(UN SDGs 협회)에 기부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