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습도 80% 이상의 날씨에 끈적임과 눅눅함이 절정에 달하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었다.
여기에 땀까지 흐르면 그야말로 설상가상. 게다가 올해 여름은 마스크 착용까지 더해져 불쾌지수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우리에게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얼굴부터 바디까지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뷰티 제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장마철 산뜻하고 보송보송하게 불쾌지수 0%를 만들어줄 뷰티 제품들을 살펴보자.
▶ 선케어는 물론 안티에이징까지 산뜻한 선세럼,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
후텁지근한 날씨에 마스크도 벗을 수 없는 요즘 장마철에는 선케어도, 스킨케어도 부담스럽기만 하다.
땀은 흐르고, 피부는 끈적거리고, 마스크 안 피부는 답답하고 습도는 더 높아져 불쾌감이 극에 달한다.
그러나 비가 오고 흐린 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투과해 피부에 도달하고, 고인 빗물들에 반사되어 피부 노화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소한 선케어만은 꼭 챙겨야 한다.
대신 유분기가 많아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고 번들거리는 크림보다는 소량만 발라도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세럼 타입을 추천한다.
게다가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췄다면 스킵케어도 가능해 좀 더 피부에 가볍게 해 일석이조이다.
AHC ‘내추럴 퍼펙션 프로 쉴드 선 퍼펙터’는 산뜻하게 선케어를 해줄 뿐 아니라, 안티에이징 케어까지 동시에 해주는 선세럼이다.
기존 크림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가 끈적이고 번들거리는 것과 달리, 스킨케어 제품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세럼’ 제형으로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어 극강의 산뜻함을 자랑한다.
일명 #선티에이징 선세럼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자외선(UVA, UVB), 근적외선(IR), 유해 대기 오염 물질등을 차단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항산화 성분인 ‘레드 오메가 컴플렉스’을 함유해 안티에이징 케어까지 한 번에 도와줘 장마철 부담스럽고 무거운 스킨케어 단계까지 줄여준다.
게다가 판테놀, 프로폴리스, 프로바이오틱스 등 AHC만의 독자 스킨 트리트먼트 성분을 더하여 최적의 배합으로 완성한 포뮬러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전달하고 피부의 컨디션을 향상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