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동일드방레(대표 배재현)가 전개하는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스니커즈 편집샵 아트모스(ATMOS)와의 협업으로 프랑스 테니스 헤리티지와 스트릿 패션이 만난 스트릿 테니스(Street Tennis)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테니스 헤리티지와 스포츠 DNA를 지니고 있는 라코스테와 2000년 도쿄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 전세계 힙스터들의 사랑을 받는 편집샵이 된 아트모스 두 아이콘의 만남은 다이나믹한 스토리텔링과 디테일의 스트릿 스포츠웨어인 스트릿 테니스(Street Tennis)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주력 제품인 발사(Balsa)는 1988년에 출시된 라코스테의 클래식한 온코트 테니스화를 재해석해 스트릿 무드를 가미한 제품으로 스트릿 웨어와 테니스 팬 모두에게 새로운 아이콘으로 다가간다.
노란색 테니스 공 소재로 만들어진 갑피는 라코스테의 테니스 헤리티지에 대한 헌사를 표현한다.
스니커즈 표면이 테니스 하드 코트를 위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주기 위해 사각형의 고무 레이스 택이 추가되었다.
라코스테의 아이코닉한 악어 로고는 기존보다 확대되었으며, 갑피와 동일한 옐로우 컬러와 그린 스트라이프 컬러의 두 개의 신발끈이 포함되어 라코스테 아카이브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