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낮 기온이 평균 30도에 육박하면서 점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햇볕이 강해지면서 자외선지수가 높아지자 피부는 물론 두피까지 건조하고 각종 트러블이 생겨 말썽이다.
특히 이맘때면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나 기름기가 잘 생기는 등 두피 고민이 늘어난다. 땀이 많이 흐르는 날씨에 아침에 머리를 감았어도 오후가 되면 기름진 두피에 냄새까지 나 관리도 어렵다.
이런 경우 지루성두피염까지 진행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루성두피염일 경우에는 심한 두피가려움증과 염증이 발생하고, 두피 속 뾰루지나 진물, 붉은 홍반, 각질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심한 경우 탈모로까지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두피는 일상생활 속 기후변화에도 민감하게 케어해줘야 한다. 두피각질이나 가려운 두피, 비듬, 두피염증, 머릿기름 등은 치료를 받더라도 재발할 확률이 높아 꾸준히 두피에 좋은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지루샵이 끈적거리고 가려운 두피를 시원하고 깨끗하게 케어해 주는 세라케어 ‘쿨링샴푸’를 여름철 지성두피용샴푸로 제안했다.
세라케어는 중앙일보 선정히트브랜드 대상 1위 민감성피부부문을 수상한 브랜드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와 두피 관리에 적합해 경향 신문사 상반기 히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라케어 쿨링샴푸는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두피자극을 최소화한 약산성 샴푸로, 열나는 두피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민감한 두피의 비듬과 가려움을 케어해 준다.
한편, 지루샵은 쿨링샴푸 외 6종 샘플 무료 증정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시즌을 맞아 무기자차 선크림 아쿠아 톤업 선젤 1+1 및 가려운 두피&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인 세라케어 헤어팩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또 지루샵은 최근 두 번째 브랜드로 식물유래 자연주의 화장품 ‘보니플랜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를 기념해 수부지 피부를 위한 토너와 클렌징워터, 수분로션, 식물성 샴푸 등을 30% 할인 판매하며, 페이스오일 제품은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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