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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Y한중뉴미디어연합회, 8월중 미디어경제 커뮤니티 구축 예정

2020-08-05 10:36:59

GNY한중뉴미디어연합회, 8월중 미디어경제 커뮤니티 구축 예정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구체적으로 GNY그룹은 한중뉴미디어연합회, 대한월드방송, GNY글로벌뉴스채널(인터넷신문), GNY글로벌비지니스(잡지), GNY스튜디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뉴미디어 홍보사업을 통해 수출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담당하며, 중화권 미디어연맹 소속 1000여개 언론사를 통한 현지 홍보에 특히 강점이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GNY그룹 양유리 국장이 참석했다.

​글로벌디엠지는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사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기업으로 2016년 경기도 스타트업 콜라보레이션 사업 기업에 선정돼 중국, 대만, 베트남과의 국제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 업체는 기업현황과 수출사업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지원하게 된다.

​㈜비씨티원은 홈페이지, 모바일앱, 전자카다로그 등 온라인제작 전문업체다. 이 업체는 정부의 수출지원사업 기준에 맞춰 해외환경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제작을 수행하게 된다. 비씨티원 김종완 팀장이 참석했다.

중앙P&C는 책자, 카달로그, 포스터 및 각종 홍보물의 기획에서 편집, 디자인, 제작, 발송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인쇄 전문업체다.

이들 4개 업체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가교역할을 하게 될 금나윤 한중FTA민간상무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에 참여한 4개 기업이 각각의 주력분야에서 한중 수출기업을 상대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한중 네트워크를 토대로 한 대중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마리나요트클럽에서 야외행사로 진행됐으며 8월 행사도 야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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