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블루베리의 원조인 미국산 블루베리 생과를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가 이마트에서 열린다. 미국하이부시블루베리협회는 7일과 8일 이틀동안 서울, 경기, 충남, 제주 등 전국 이마트 20개점에서 미국산 블루베리 생과를 맛보는 시식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미의 몇 안 되는 토착과일 중 하나인 야생 블루베리를 재배종으로 개량한 하이부시 블루베리는 북미 지역에서 90%가 생산되며, 블루베리가 자라기에 적합한 산성 토양, 적절한 일조량, 꿀벌을 통한 수분 등의 조건에서 과학적으로 재배되어 알이 크고, 푸른색이 더 진하며, 달고 맛있는 과일 향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국하이부시블루베리 생과는 매년 7월말부터 9월말까지만 수입되며, 나머지 기간에는 냉동으로 만날 수 있다.
미국산 블루베리 생과 시식행사가 열리는 이마트 지점은 서울 10개점(역삼, 성수, 마포, 용산, 가든5, 자양, 왕십리, 은평, 가양, 월계)과 경기 7개점(분당, 산본, 광명소하, 김해, 남양주, 동탄, 수지), 충남 1개점 (천안), 제주 2개점(서귀포, 신제주)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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