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민감성 피부를 위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에센느가 지난달 31일 롯데백화점 분당점에 위치한 뷰티멀티샵 비다벨로(VIDA’BELLO)에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에센느는 그동안 주로 피부과 병원을 통해서만 판매되어 왔지만 이번 롯데백화점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혔다.
해당 브랜드는 전 제품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제품 개발 단계에서 다양한 피부 전문가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분당점 비다벨로에서는 에센느의 대표 제품인 트리플케어 컨버전스 크림과 바디워시 앤 샴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컨버전스 크림은 세계적인 화장품 원료 전시회 In-Cosmetic Asia에서 아시아 최초로 혁신 신원료 금상을 수상하고 4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마친 아쿠아타이드(Aquatide)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해당 원료는 펩타이드 성분으로 피부의 자가 클린 시스템을 활성화해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에센느 바디워시 앤 샴푸는 저자극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해 아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클렌저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편한 젤타입 클렌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롯데백화점 비다벨로 입점을 통해 소비자와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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