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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홈앤쇼핑 방송

2020-08-18 14:07:55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홈앤쇼핑 방송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출시 6개월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장 건강기능식품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 가 오는 19일 오전 6시, 홈앤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높은 매출을 달성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 생성해내는 최종 대사 물질인 ‘포스트바이오틱스’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효과적으로 장 내 환경을 유해균보다 유익균이 많은 건강한 상태로 조성해줘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외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기업 ‘다니스코’의 특허 받은 유산균 등 엄선된 7종의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3,000mg,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을 과학적으로 배합, 함유하여 올인원 건강관리를 돕는다. 하루 1포, 간편하고 맛있게 온 가족이 섭취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지난 7월, ‘2020 한국의 소비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장은 면역세포의 약 70% 이상이 분포되어 있어 면역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신체 기관이다. 꾸준한 유산균 섭취가 장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면역력과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만큼 시기인 만큼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로 도움 받아보길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GC녹십자 마이크로바이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19일 오전 6시 홈앤쇼핑 라이브 방송 외에 자사 스마트스토어, 약국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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