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더아이콘티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디스땅스 2020’의 마지막 무대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디스땅스는 실력 있는 인디 음악가를 발굴하기 위한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사업으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인디 음악의 축제이다.
지난 4월 13일부터 약 한 달여간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특히 이번 모집에는 역대 최다인 901팀이 지원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관심이 집중됐다.
44개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13팀이 선정됐다. 이후 TOP13 본선 경연을 통해 최종 TOP5가 선정됐으며, 이번 결선 무대에서 WEEGO, 롤링쿼츠, 불고기디스코, 우자앤쉐인, 잭킹콩을 만나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인디스땅스 2020’ TOP5의 최종 무대는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공연 일정 및 자세한 소식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더아이콘티비 관계자는 “최종 TOP5에 선정된 뮤지션들의 수준 높은 마지막 무대가 기대가 된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음악산업 브랜딩을 강화할 것이고 음원 제작 및 유통에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더아이콘티비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음악 외에도 패션, 아트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영상을 제작하고 전세계로 배포하고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