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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재무부문장에 '빅히트 출신' 전인천 부사장 선임

2020-11-25 15:50:25

사진 제공 = 티몬
사진 제공 = 티몬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국내 최초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신임 재무부문장 부사장에 전인천 전(前)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전인천 부사장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에이디티캡스(ADT캡스) CFO를 역임했으며, 영실업의 CFO와 대표를 맡은 바 있는 재무 전문가다.
티몬은 지난 4월 미래대우증권을 상장 대표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기업으로는 국내 증시에 상장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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