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이번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헤라에서는 작년 한 해 큰 사랑을 받았던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라인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란제리’ 컬러를 중심으로 ‘란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란제리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도록 쿠션, 멀티 페이스 팔레트, 립 메이크업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고 헤라만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테일을 누드톤으로 담았다.
헤라의 21 S/S 컬렉션은 하이라이터, 섀도, 브론저, 블러셔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멀티 페이스 팔레트 ’란제리’와 헤라의 뮤즈 제니 쿠션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글로우 래스팅 쿠션’, 작년 가장 큰 사랑을 받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누드 글로스 ‘란제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누드 글로스 ‘란제리’를 밤의 제형으로 재해석한 ‘란제리 골드‘ 립밤으로 총 4종이다.
소개된 컬렉션 제품 모두는 리미티드 한정 출시로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에서 2월 15일 출시되며, 아모레퍼시픽몰, 헤라 네이버 브랜드관 등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올리브영몰에서 런칭 기념 특별 기획전이 진행 중이다.
▲ Nude Glow Multi Palette 01 란제리 Limited 출시 / 9.5g
크림, 섀도 베이스, 코랄 블러셔, 브라운 글리터 4색의 컬러 조합으로 하이라이터, 섀도, 브론저, 블러셔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멀티 페이스 팔레트이다. 새롭게 도입된 파우더의 제형이 피부의 밀착력은 높여주고 가루 날림은 줄여주어 화사한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너무 화려하지도 단조롭지도 않은 팔레트의 컬러 조합이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반전 매력을 담아 어디서나 돋보이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