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편’과 ‘싱글편’ 두 편의 광고는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에서 ‘진짜 최고, 진짜 싱글은 바리스타룰스 그란데의 최고등급 싱글오리진 원두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매일유업은 1997년 국내 최초 컵커피 ‘카페라떼’ 제품을 출시한 뒤 성공적으로 바리스타룰스를 론칭했고, 이후 바리스타룰스는 국내 1위 컵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바리스타룰스는 엄선된 최고 등급 원두 사용, 원두 별 맞춤 설계한 로스팅과 추출방식 사용, 원두 별 최적 레시피 설계라는 세 가지 원칙을 고수한다. 매일유업은 ‘룰을 지켜 좋은 커피를 만든다’는 원칙 하에 원두 선별부터 그라인딩, 추출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