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신청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나, 본 사업에 대한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가입이 불가하다.
또한, DB손해보험은 본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기 위하여 업무제휴협약(MOU)이 체결되어 있는 디지털 펫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핏펫’과 협업하여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유기견의 건강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소변검사키트 ‘핏펫 어헤드’를 유기견 입양 가족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서울시와의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유기견 입양률을 높이고, ‘유기견 입양’을 새로운 반려동물 돌봄 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유기견 입양 가족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2018년‘프로미 반려동물보험’과 ‘프로미라이프 아이(I)러브(LOVE)펫보험’을 출시한 이래 매년 펫보험 규모를 확대 중이며,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펫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