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선보인 ‘더샵 송도아크베이’ 오피스텔이 최고 61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더샵 송도아크베이’ 오피스텔은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255실 모집에 총 6만8,653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최고 6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전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포스코건설 임현지 분양소장은 “송도 국제업무지구(IBD) 핵심입지이자 송도국제업무지구역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49층 랜드마크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며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실 방 3개, 욕실 2개 구조의 전용 84㎡ 구성에 포스코건설만의 차별화된 스마트기술인 '아이큐텍'(AiQ Tech)을 적용한 것이 수요자들의 호응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1공구 B3블록에 짓는 ‘더샵 송도아크베이’는 지상 최고 49층, 4개동, 총 1,030세대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으로 조성되며, 이 중 오피스텔은 1개동, 255실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