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2020년 8월 직배송을 시작한 제주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큰 스마일배송 거래액 성장세를 보였다.
지난 10일 신규 오픈한 사업자회원을 위한 멤버십서비스 ‘스마일클럽 비즈’에는 총 1만9천여명이 가입했다.
빅스마일데이 기간 동안 스마일클럽 비즈 회원이 구입한 상품 수는 13만개 이상을 기록했고, 해당 기간 ‘LG전자 울트라PC’는 6억2천만원, ‘코디 블루 3겹 30롤 3팩’는 1억1천만원 어치 판매됐다.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이번 빅스마일데이의 성공은 최다 인원인 3만여 셀러가 참여해 상품경쟁력을 높이고, 기존과 달리 전체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확대한 것이 주효했다” 며 “특히 상품 판매에 그치지 않고 라이브커머스, 래플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 점이 빅스마일데이의 독보적인 차별화를 이뤘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