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수원시 관내 30개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점검에서 흙막이 및 비계 등 가설구조물, 추락방지 시설 등이 규정대로 설치되어 근로자 안전이 확보되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12월 10일까지 실시 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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