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보길면 생활체육공원 전경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보길면 청사 및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지난
2일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
구 보길면사무소는
1986년에 건립되어
35년이 경과된 노후 건물로
2018년 안전 진단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신축이 필요한
D등급으로 판정됐다
.
이에
2019년 청사 신축 계획을 수립
, 지난해
6월 착공했다
. 신청사는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 현 보길면사무소 부지에 한옥형 형태로 연면적
822㎡,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
1층은 사무실
, 민원실
, 통신실
, 휴게실을
, 2층은 다목적실
, 면장실
, 문서고 등을 갖추었다
.
신우철 군수는
“면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공원이 조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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