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은 8일 한라대학교와 미래 교통수단 공동연구 및 전략사업 협업, 휴먼 뉴딜 기반 미래교통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왼쪽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오른쪽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8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와 휴먼 뉴딜 기반 미래교통 인재양성과 스마트 모빌리티 신성장 사업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미래교통수단 연구개발 및 전략사업 공동협업 ▲휴먼 뉴딜 기반 미래교통 인재양성, 기술지원, 인력 및 정보 교류 ▲자율주행 경진대회 공동개최 ▲미래교통수단 안전운전 능력 실증테스트 기술개발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 상생형 국책사업(디지털 트윈 연구단지 구축사업, 스마트 모빌리티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협업 및 지역산업 육성 등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자율주행 인공지능 분야 미래형 인재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최근 구성된 미래자동차교육협의회 전국 10개 대학을 거점으로 2022년에는 전국 고교생들의 자율주행 경진대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