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보건소에서 열린 ‘동네의원 마음이음’ 협약식 모습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함평군 보건소는
“지난
7일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의원
3곳과
‘동네의원 마음이음
’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 10일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지역 의료기관인 함평천지의원
, 박가정의학과
, 소금의원 등
3곳이 참여해 주민 정신건강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
협약 내용은
▲ 의료기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 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의뢰체계 구축
▲고위험군 조기발견 위한 정보 교류
▲1·2차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정신건강교육 및 홍보활동 등이다
.
협약에 따라
1‧2차 의료기관은 지역 주민이 내원 시 우울증
, 알콜중독
, 수면곤란 등 정신적 문제를 앓는 것이 의심되는 경우 함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를 돕는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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