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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LG유플러스, 실감형 관광콘텐츠 전시회

2021-12-16 09:35:17

한국관광공사·LG유플러스, 실감형 관광콘텐츠 전시회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한국관광공사와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가 국내 관광명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실감형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Local Train–My Travel Diary’ 라는 테마로 열리는 이 전시회엔 360도로 재생 가능한 8K 초고화질 VR 영상과 미디어아트, 한국관광 공모전 수상작(사진, 동영상), 디지털북 등의 디지털 콘텐츠와, 관람객이 능동적으로 체험하며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망라돼 색다른 여행의 흥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는 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MZ세대 맞춤형 문화공간인 강남의 일상비일상의틈 지하 1층 전시장에서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열린다.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의 내용을 보면 국악, 태권도 등 다채로운 공연과 연계한 360도 VR 콘텐츠, 관광지를 배경으로 맛·멋·흥을 구현한 VR 콘텐츠, 360도 드론이나 저속도 촬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관광지 본연의 아름다움을 부각시켜 촬영한 작품들, 빈센조·갯마을 차차차·어사와조이 등 한류드라마 스토리와 촬영지를 활용해 제작한 K-드라마 콘텐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설악산, 불국사 등 국내 대표 관광지 8곳을 담은 미디어아트 콘텐츠와 한국관광 공모전 수상작(사진과 동영상 215점) 및 한국관광 홍보간행물 디지털북도 만나볼 수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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