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청 전경 (사진제공 = 함평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전남 함평군이 공공부문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앞장서면서 빛을 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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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2일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우수상 수상과 함께
2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다
”고 밝혔다
.
전남도는 매년
22개 시
‧군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정책 활성화를 목포로 관련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
‧군을 선정해 시상한다
.
도는 이번 평가에서 성별영향평가 추진실적
, 성인지예산 확보
, 여성위원 참여율 등 총
9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
함평군은 소속 공무원의
90% 이상이 성인지교육 및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자발적으로 이수했으며
, 군정 전반에 걸쳐 양성평등을 위한 정책 개선을 이룬 것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이상익 함평군수는
“모두가 살기 좋은 함평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양성평등 정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
“며
”아울러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 해 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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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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