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는 지난 13일 서울시 교육청 강당에서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을 위해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지난
13일 서울시 교육청 강당에서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을 위해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날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비롯해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표
, 농촌유토피아연구소 소장
, 농촌유토피아대학 대표
, 고성군
, 곡성군
, 해남군 자치단체장이 참석했다
.
이들
8개 기관은 상생
·연대
·협력을 바탕으로 농
·산
·어촌에서 살 수요자 중심의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을 조성하게 된다
.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은 탄소중립
·식량자립
·경제자립을 기반으로 주거와 일자리
, 교육
·문화 인프라를 갖춘 일정한 규모의 마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
농촌유토피아연구소와 농촌유토피아대학이 시범마을의 기본디자인과 자원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주관하며 정읍시와 고성군
, 곡성군
, 해남군은 행
·재정 지원과 함께 시범마을의 성격에 맞는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하게 된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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