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이 오는 2월 28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여가 생활을 위한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진제공 = 담양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담양군이 오는
2월
28일까지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문화
·여가 생활을 위한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 신청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여성농업인의 문화생활을 위해
1인당 연
20만원 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난해까지는
2만원을 농가에서 부담해야 했지만
, 올해부터는 자부담 금액이 면제되어 농가 부담을 줄였다
.
지원대상은 전남도내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업인으로
,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지고 있거나 다른 법령에 의해 유사한 복지서비스의 수혜를 받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
접수는 오는
2월
28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으며, 4월 중 군지부 및 지역 농협에서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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