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면사무소가 정읍시 3차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에 대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에 들어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우면사무소
(면장 조희산
)가 정읍시
3차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에 대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에 들어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
찾아가는 방문 신청은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 교통 취약계층 등을 위해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
어르신이나 장애인들이 선불카드를 늦게 발급받아 사용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동시에
,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재난기본소득 지급 취지에 맞게 신속히 집행하기 위한 취지다
.
또
,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위해 주민들이 많이 모일 경우 코로나
19 감염 위험이 있고
, 오래 기다리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
특히 기초연금 수급자 중 만
70세 이상에게 지급하는 노인목욕권도 함께 지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번거로움과 불편을 최소화했다
.
마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직접 마을까지 와서 지원금을 전달해줘서 감사하다
”며
“명절을 맞아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조희산 면장은
“정읍시 재난기본소득이 모든 주민에게 빠짐없이 전달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
”이라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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