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추진협 2기 활동 본격화
시의회·자치구‧교육청, 돌봄‧청년활동가 등 25명, 17일 첫 회의
지난해 성과·올해 추진계획·자치구 시책 공유…저출산 극복 다짐
광주광역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협의회 기념사진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광역시는 17일 저출산 극복을 선도하기 위한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협의회 제2기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추진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와 자치구, 교육청, 의료계‧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 25명이 참여한 민‧관‧학 협의기구로 지난해 12월20일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의 지난해 주요 성과와 올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자치구 추진 시책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형 정책방향 등 ‘아이낳아 키우기 좋은 맘편한 광주’ 실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과 연계한 ‘맘편한 광주’ 정책 이용 후기나 맘카페‧블로그 정책 공유 이벤트 확대 등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활성화해 적극 추진하는데 뜻을 모았다.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