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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주택가 문패 달기…'도시재생 사업' 일환

2022-02-17 17:42:29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일환 연지동 주택 65가구에 명패 부착

정읍시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응모한 연지봉사대와 함께 연지동 일대의 주택가 대문에 주소와 이름이 적힌 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
정읍시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응모한 연지봉사대와 함께 연지동 일대의 주택가 대문에 주소와 이름이 적힌 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했다. (사진제공 = 정읍시)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17일 도시재생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활력을 띄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응모한 연지봉사대와 함께 연지동 일대의 주택가 대문에 주소와 이름이 적힌 문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연지봉사대가 독거노인 돌봄과 청소, 반찬 봉사, 도배, 보일러 수리 등 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아이디어를 제시하면서 시작됐다.

연지봉사대와 도시재생 실천대회에 참여했던 시민들은 골목길 주택가 65가구에 주민들 이름을 하나하나 새긴 문패를 달며 집집마다 행복하고 좋은 기운이 들어오기를 기원했다.

특히 집집마다 똑같은 모양의 문패로 제작해 마을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으며, 주민이나 외지인이 쉽게 해당 주택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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