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11일까지 정읍 역사 인물 관련 글·그림 등 신청 접수
고부향교 일괄 문서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립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전시
·연구 자료 활용
, 지역 문화재의 보존을 위해 정읍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고 있는 유물을 공개 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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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대상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정읍의 역사와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과 기록물로써 소장 경위가 분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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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굴품이나 도난품 등 불법 유물이나 출처와 소유가 분명하지 않은 자료는 신청할 수 없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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