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200% 증가한 승용차 60대, 화물차 50대 지원
완도군청 민원실 앞에 설치된 전기자동차 충전소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21일부터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물량보다
200% 증가한 승용차
60대
, 화물차
50대로 약
19억 원을 투입
, 상
·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다
.
보조 금액은 차량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
승용차는 최대
1,450만 원
, 화물차는 최대
2,150만 원까지 지원되며
, 택시 사업자가 전기 택시를 구입할 경우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가에
20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
신청 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3개월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및 기업체 공공 기관 등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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