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록관 발전방안 모색, 자료 발굴·활용 등 협력키로
개관 10주년 맞는 2025년까지, 기록물 보존시설 증설 등 추진해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지난 3일 역대 5‧18기록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후 기록관 발전을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지난
3일 역대
5‧18기록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후 기록관 발전을 위해 서로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
간담회에는 홍인화 관장과 초대관장을 지낸 나간채 전남대 명예교수
, 나의갑
2대 관장과
3대 정용화 관장이 참석했다
.
참석자들은 최근 정치권에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의 위상 제고 등 다양한 의견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5‧18기록관이 향후 어떻게 대응하고 현안을 추진할지 등을 논의했다
.
역대 관장들은
2015년 개관 이후 기록관의 발전을 회고하고
, 2020년
‘5‧18 40주년
’과
‘202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0주년
’ 사업 등 기록물을 활용한 활발한 활동을 높게 평가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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