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조촌동 카페 메리그레이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민 간식인 붕어빵을 매달 5가구에 지원했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조촌동은 4일 카페 메리그레이스
(대표 나선화
, 최은혜
)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민 간식인 붕어빵을 매달
5가구에
(120만원 상당
) 지원했다고 밝혔다
.
메리그레이스는 군산의 명물 흰찹쌀보리를 주재료로 찹쌀
, 유정란
, 알칼리수를 이용해 만든 건강 간식인 붕어빵과 실타래 빙수를 판매하고 있으며
, 건강한 간식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
나선화 메리그레이스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약이 많은 아동 및 청소년에게 건강 간식을 제공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며
,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지친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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