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시장의 고속 성장과 경기 불황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마케팅 홍보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시장의 고속 성장과 경기 불황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마케팅 홍보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
이 사업은
2021년
1월
1일 이전 완도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
100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1년
1월
1일부터 마케팅 활동에 발생한 비용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해주게 된다
.
마케팅 활동 인정 범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해당된다
.
온라인은 오픈마켓
(옥션
, G마켓
, 11번가 등
), 중개 플랫폼
(요기요
, 배달의민족 등
) 수수료
, 소셜 마케팅 등이며
, 오프라인
(플래카드
, 전단지
, 판촉물 등
) 제작비와 신문 광고 수수료 등이 포함된다
.
신청은 지난
7일부터 완도군청 경제교통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
구비 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도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
”면서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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