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연계한 자연학습 프로그램 운영
광주호 호수생태원 모습 (사진제공 = 광주광역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광주광역시는 11일 푸른도시사업소가 최근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안심 관광지에서의 힐링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 해마다 봄의 색채로 시민들을 맞기 위해 심는 팬지 등
4종
8000본과 함께 올해는 호수생태원 내 자연관찰원에 다채로운 색상의 붓꽃 등
34종
3만
8000본을 심어
6월까지 무지개빛 물드는 초화원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 정비도 마쳤다
. 15년 이상된 노후 데크 산책로
2㎞는 방부 도색을 하고 화장실 교체공사 실시설계도 마무리했다
.
다양한 즐길거리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연계한 다양한 자연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
지난해에 이어
▲호수생태원에서 놀자
▲무등산 등산형 프로그램
‘지오레포트
(GEO-REPORT)’ ▲호수생태원 주요
9개 코스를 완주하면 물병 등
4종 기념품을 제공하는
‘호수생태원 스탬프 투어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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