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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호 부시장, 매개충 우화 전 재선충방제사업장 현장점검

2022-03-11 16:37:40

매개충 우화 전 방제 ‘총력’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이 매개충 우화 전 재선충방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 = 군산시)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이 매개충 우화 전 재선충방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 = 군산시)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11일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이 매개충 우화 전 재선충방제사업장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이 소나무 새순을 갉아먹을 때 체내에 있던 재선충이 나무의 상처부위로 침입해 증식, 해당 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병이다.
이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가 보통 4월인 만큼, 4월 이전에 방제사업을 완료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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