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교향악단 145회 연주회 안내문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시립교향악단이 오는
31일 저녁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
교향악단은 지난 명작스페셜 시즌
1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의 아낌없는 갈채와 뜨거운 찬사를 받은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클래식 대가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준비했다
.
이번 공연은 상임지휘자 백정현의 지휘아래 전설적 연주자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교수와 호흡을 맞춘다
.
이번 무대에 협연으로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교수는 한국에서 서울예고를 졸업한 후
, 빈 국립음대
, 그라츠국립음대
, 독일하노버 국립음대를 모두 수석 졸업했다
.
일찍이 유럽을 중심으로 두각을 나타내 지네티 국제 콩쿠르
1위
,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 티보르바르가 국제바이올린콩쿠르
2위 등 이름있는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 김응수는 현재
WCN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고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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