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마을 및 경암철길마을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거리 공연 진행
군산시는 오는 4월 한달 간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을 진행한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23일 오는 4월 한달 간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공연은 지역 청년 버스커들과 군산시간여행축제 댄스 서포터즈들이 꾸미는 ‘봄에 떠나는 군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채워진다.
구체적 일정은 오는 4월 2일부터 4월 17일까지 주말마다 초원사진관 야외무대와 경암철길 마을내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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