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체력인증센터가 찾아가는 체력측정‧운동처방 서비스로 진행중인 학생건강체력평가(PAPS)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21일 군산체력인증센터가 초
‧중
‧고등학교에 방문해 각 연령별 학생건강체력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현재까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4개교를 완료했으며 학교에서 큰 호응을 얻어 상반기에 학생건강 체력평가를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다
.
체력인증센터는 유선 및 방문협의가 완료된 학교에 체력측정 전문인력이 과학적인 체력 측정장비를 가지고 방문해 유소년
(만
11세
~12세
), 청소년
(만
13세
~18세
)에 해당하는 학생건강 체력평가를 실시한다
.
학생건강 체력평가와 동시에 센터 내방 체력측정도 진행하고 있으며
, 학교 뿐 아니라 센터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체력측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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